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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생활하기 쉬운 캠퍼스로! 간세이 레인보우위크 스타트

Public Relations Office        May 15, 2017

LGBT, 종교・신앙, 인종 등 다양성을 인정하여 누구라도 배우고 일하기 쉬운 간세이가쿠인으로!

5월 15일부터 26일까지

 

 간세이가쿠인 대학은 5월 15일, 성적소수자를 포함해 다양성을 인정하는 환경을 만든다는 목적으로 ‘레이보우위크’를 시작해, 오프닝이벤트를 니시노미야 우에가하라 캠퍼스 중앙잔디밭에서 개최했습니다. 5회째인 올해의 테마는 ‘내가 나일 수 있는 간세이가쿠인으로!’로, 26일까지 합니다.
오프닝이벤트에서는 무라타 오사무 학장이 “학생 여러분은 이 기간 동안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LGBT와 다양성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십시오. 모두가 다양성을 인정하는 멋진 캠퍼스를 만들어 갑시다”라고 선언했습니다.
다부치 무스비 원장은 “같은 것을 봐도 한사람 한사람의 느낌과 생각은 다릅니다. 다르다는 것은 당연한 것으로 멋진 일입니다. 섹슈얼리티의 이해는 물론 개성에도 눈을 돌려 갑시다“라고 말했습니다.
그 뒤 아카펠라서클 ‘크레센트파티’등 학생동아리의 라이브와 사전에 모집한 섹슈얼리티에 관한 의견대독이 이어졌습니다.
기간 동안 패널전시, LGBT관련 도서의 코너전시, 패널디스커션, 토크세션, 강연회 등이 기획되어 있습니다.

 

 간세이가쿠인은 2010년 9월, 학생・아동・교직원 등 간세이가쿠인에서 함께하는 모든 사람이 성별이나 연령은 물론, 국적, 인종, 민족, 출생지, 종교, 섹슈얼리티 등의 다름을 존중하고, 각자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만들기를 향해 노력하기 위해 ‘인클루시브 커뮤니티(다양성이 힘이 되는 울타리없는 공동체)선언’을 발표했습니다.
‘레인보우위크’는 LGBT라고 칭하는 다양한 성의 존재를 인정하고 생각하는 ‘IDAHOT(국제 반호모포비아・반트랜스포비아)의 날’(5월 17일)에 맞춰 2013년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