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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인구기금과 인턴십 협정을 체결

Public Relations Office        January 26, 2017

국내 사립대학에서 최초

 간세이가쿠인대학은 1월 25일 스테이션 콘퍼런스 도쿄(도쿄도 치요다구)에서 UN인구기금(UNFPA)(도쿄사무소장 : 사사키 준코씨)과 인턴십에 관한 협정을 체결했습니다. 국내 대학에서 3번째, 사립대학에서는 최초입니다.
간세이가쿠인대학에서는 수퍼 글로벌 대학 사업의 하나로 금년 4월에 대학원 부전공 「UN・외교코스」를 시작합니다. 이 협정으로 UN인구기금은 학생들의 국제적인 인턴십 대상의 하나가 됩니다. 연간 5명의 학생을 길게는 6개월까지 파견할 예정입니다.

 간세이가쿠인대학과 UN인구기금과의 인연은 2004년도에 UN인구기금 사무소장(당시)이었던 토라야 아메드 오베이드씨에게 간세이가쿠인대학이 명예학위를 수여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설립된 「오베이드기금」을 바탕으로 UN인구기금 도쿄사무소에서 인턴십 프로그램이 시작되어 2010년도까지 7년간 총 24명의 학생이 참가했습니다.

 조인식에서 무라타 오사무 학장은 “혼돈 속의 세계에서 UN의 역할은 커지고, 일본인의 UN직원 수의 증가도 요구되고 있습니다. UN 인구기금과 함께UN이나 국제기관에서 활약할 수 있는 인재를 키우고 싶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사사키 준코 UN인구기금 도쿄사무소장은 “인턴십에서 학생들은 프로젝트의 입안 등 모든 업무에 종사합니다. 다양한 국적의 직원들과도 일하며 크게 성장할 수 있을 겁니다. 간세이가쿠인대학과 연계하여 국제사회에서 활약할 수 있는 일본인 육성에 기여하고 싶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