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학 정신

Public Relations Office        March 24, 2015

세계시민, 창립자 램버스

창립자/W.R. 램버스(1854~1921)

창립자/W.R. 램버스(1854~1921)

간세이가쿠인은 전도자 육성과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한 청소년 교육을 목표로 1889년 미국 남부 감리 주교교회 선교사 W.R. 램버스에 의해 창립되었습니다.
램버스는 ‛세계시민으로서의 기독교 사도’라는 램버스 일가의 기념비명대로 global servant(세계적 봉사자)로서의 생애를 보냈습니다.

오늘날의 간세이가쿠인은 ‛세계시민’이라는 램버스의 삶을 현대에 계승하여 적극적인 국제 교류•국제 공헌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2014년 현재 간세이가쿠인 대학교의 외국인 유학생은 약 700명, 또한 170개교의 해외 대학교와 협정을 체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1,000명 이상의 학생이 국제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폭 넓은 교양과 높은 전문성을 겸비하고 세계적으로 사회에 공헌하는 인간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주의 교육

キリスト教育主義

기독교주의를 건학 정신으로 하는 간세이가쿠인은 창립자 램버스가 실천한 ‛세계시민’으로서의 인간 육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간세이가쿠인 대학교 1학년 필수 과목인 ‛기독교학’, 매일 열리고 있는 ‛채플 아워’ 등을 통하여 기독교를 충실하게 배울 수 있습니다.
세계적인 넓은 시야와 가치관을 가지고 활약할 수 있는 인간 형성을 위한 활동이 캠퍼스 곳곳에서 전개되고 있습니다.

교훈 “Mastery for Service”

スクールモットー

1912년 고등학부장으로 이후에 제 4대 학장이 된 캐나다인 선교사 C.J.L.Bates가 제창하고 현재 교훈으로 되어있는 “Mastery for Service”.
‛봉사를 위한 숙달’로 번역되어 이웃, 사회, 세계에 공헌하기 위해 스스로 실력을 쌓는다는 간세이가쿠인의 한 사람으로서 지향해야할 모습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지식을 추구하는 것은 단순히 지식이나 명예를 위해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인류를 위해 공헌할 수 있는 사람으로서 스스로 실력을 쌓아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이어야 한다.’
Bates가 주장한 당시의 생각은 지금도 간세이가쿠인 정신으로서 계승되고 있습니다.

간세이가쿠인에 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