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정책학부

Public Relations Office        May 1, 2015

School of Policy Studies

글로벌화가 진행되는 현대사회가 안고 있는 문제는 다양한 요인이 복잡하게 얽혀 있어, 한가지 학문 영역에서 접근하는 것으로는 해결이 어렵습니다.

본 학부는 ‘인간생태학’을 기본적인 관점으로 정치학, 경제학, 법학, 경영학, 사회학, 인문학, 공학, 물리학을 조합한 커리큘럼을 편성.종래의 학문 영역에 구애받지 않는 교육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실천력을 익히기 위해 필드워크를 도입.

또한 국제 무대에서 활약하기 위해 빼놓을 수 없는 높은 영어 운용능력을 익히는 학부 독자의 영어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학과 편성

School of Policy Studies

1학년은 학과에 소속되지 않고 다양한 분야를 폭넓게 교육.
2학년부터 학과에 소속되어 전문 및 연습과목 등을 이수.
3, 4학년은 세미나에 소속되어 졸업연구에 임합니다.

종합정책학과

현대사회의 과제를 발견하고 해결하며 ‘공생의 사회’를 구축하는 인재를 육성

환경과 식량, 빈곤, 인종 및 민족 대립, 인권, 도시, 이문화 등 다양한 요인이 얽힌 현대의 과제에 대해 기존의 학문 영역을 초월한 논의를 넓힙니다.

자연과 인간, 인간과 인간이 공생하는 사회의 실현을 위해 해결해야 할 과제를 발견하고 분석하며, 그 해결에 기여하는 실천력 있는 전문가를 육성합니다.

Department of Policy Studies

‘인간생태학’을 기초로 모든 문제의 해결책을 찾는다

본 학과에서는 인간사회와 자연환경을 상호작용하는 것으로 인식하는 ‘인간생태학’에 근거하여 복수의 기존 학문 영역을 융합시킨 연구를 추진.

인간사회를 자연환경과 상호작용하는 것으로 인식하고 양자를 매개로 한 사회경제조직, 행동양식, 가치현실 왜곡의 습득을 지향하며, 유연하고도 종합적인 시점과 방법론을 확립하고 지구와 인간이 안고 있는 문제의 해결책을 찾아내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공생을 테마로 3가지 필드의 과목을 배운다

본 학과는 학습 및 연구하는 대상에 따라 이수할 과목을 ‘공생’을 테마로 한 3가지 필드로 분류하고 있습니다.

자연과 인간의 공생을 테마로 자연환경과 생태학을 취급하는 ‘환경정책 필드’, 경제와 정치로 철학, 논리학을 복합적으로 배우는 ‘공공정책 필드’, 언어와 문화가 지닌 의미를 추구하는 ‘언어문화정책 필드’에서 자기의 흥미과 관심, 장래의 목표에 맞춘 분야의 과목을 중심으로 이수합니다.

독자의 영어 교육 과목을 도입하여 영어로 발언하는 힘을 습득한다

스스로의 생각과 의견, 정책 제안을 적절히 표현 및 전달하는 능력(발신형 영어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키우기 위해 학과 독자의 영어 과목 ‘English Communication’을 도입.

수업은 주 4일(필수과목) 실시, 사용하는 언어는 영어만이며 원어민 교원이 지도합니다.

입학시에 TOEFL로 점수별 소인수 클래스를 편성.

성취도에 맞춘 세세한 지도를 받을 수 있습니다.

자치단체와 연계하여 지역의 과제 해결에 착수

필드워크를 중시하여 대학 주변의 자치단체와 연계하여 교육의 일환으로서 그 자치단체가 가진 다양한 과제의 해결에 임합니다.

지역조성과 지역산업의 진흥, 저출산고령화 대책, 재해지역 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과제 해결에 학생과 교원이 자치단체 및 지역주민과 함께 도전합니다.
현실에 일어나고 있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의 입안과 실행을 체험하면서 정책에 대해 깊게 배우는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

미디어정보학과

사람을 생각하는 풍부한 정보사회의 실현을 향해

정보과학기술의 발전에 따라 누구나가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며 자기의 생각을 발신할 수 있는 시대를 맞이하였습니다.

한편 다양한 문제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런 상황속에서 본 학과는 정보화 사회가 초래한 모든 문제의 해결책을 모색.

최신 정보과학기술을 활용하여 다양한 미디어를 통해 해결을 위한 정책을 발신합니다.

Department of Applied Informatics

인간을 중심에 둔 정보화 사회를 고찰

사람에게 맞는 디지털 미디어 문화를 창조하는 ‘미디어 디자인’, 인간의 감성을 표현하는 ‘감성정보’, 정보복지분야에 관한 ‘정보복지사회구축론’, 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사회 및 디지털 경제에 대해 배우는 ‘네트워크 시스템론’, ‘사이버 경제론’ 등 인간과 정보과학의 관계를 생각하는 과목군으로 커리큘럼을 편성.

인간을 중심에 둔 정보통신기술, 정보화사회 본연의 모습을 고찰합니다.

교육의 목적은 정보통신기술을 어떻게 사용하는가

이과 정보계학부 및 학과와 본 학과의 커다란 차이는 ‘정보통신기술을 어떻게 사용하는가’에 포인트를 두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과처럼 새로운 기술개발과 기술 수준 향상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컴퓨터를 사용한 조사 및 분석결과와 정보통신기술을 어떻게 활용하면 보다 좋은 사회의 실현에 기여할 수 있는가를 생각하고 실행합니다.

사람과 사회와의 관계속에서 정보통신기술의 활용법을 배웁니다.

최첨단 시설 및 설비를 활용하여 실천적 기술을 익힌다

본 학과에서는 정보통신기술과 사회의 관계를 이해하기 위해 ICT를 활용.

다양한 기술개발과 그 관리 운용 방법, 보안으로 대표되는 안전성 확보와 경비 절감, 저작권, 시뮬레이션 등을 학습합니다.그 효과를 높이기 위해 최첨단 시설 및 설비를 완비.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모두 최신의 것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정비하고 있습니다.

최적의 환경에서 실천적 기술을 익힙니다.

기업 등과의 연계 및 컨텐츠 제작을 체험

학생이 팀을 이루어 하나의 테마에 대해 조사, 연구, 발표를 하는 수업과 기업 및 자치단체, NPO 등과 연계한 필드워크, 학생이 기획, 제작, 발신하는 오리지널 컨텐츠 제작 등 학생이 주체가 된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

기업 및 자치단체에 대한 교섭과 프리젠테이션, 공동작업을 통해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갈고 닦으며 컨텐츠 제작을 업무로 할 때의 즐거움과 혹독함을 체험합니다.

도시정책학과

쾌적하고 안전하고 아름다운 도시공간 창조를 지향한다

도시재생과 지속가능한 지역조성을 테마로 건축에 관한 과목은 물론 지구 환경 문제와 경제, 사회의 글로벌화 등도 학습합니다.
종합적이고도 학제적, 국제적인 관점에서 과제를 찾아내고 그 해결책을 생각하여 정책으로서 제안합니다.

쾌적하고 안전, 그리고 아름다운 도시를 제안, 창조, 운영하는 힘을 기릅니다.

Department of Urban Studies

문리융합형 학부로서 사람과 자연이 공생하는 도시를 추구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연이 공생하는 ‘살아숨쉬는 도시’ 본연의 모습을 생각하는 문리융합형 학과입니다.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공간을 제안, 창조, 운영하기 위해 빼놓을 수 없는 건축기술과 공간 디자인 등의 과목을 충실히 하면서 재정학, 경영학, 사회학, 법학 등의 과목을 도입한 커리큘럼을 편성.

지구 환경 문제와 경제 및 사회의 세계화 등 도시정책에 반드시 필요한 지식의 습득에 노력합니다.

행정과 연계한 실천적 교육으로 정책입안력과 실행력을 배양

본 학과에서는 효고현 산다시와 사사야마시, 단바시, 다카라즈카시 등 여러 지방공공단체와 연계한 프로젝트를 다수 실시하고 있습니다.

행정과 지역 주민들이 협동하여 실시하는 ‘도시재생’, ‘지역활성화’, ‘거리보존’ 등의 대책에 본 학과의 학생들도 적극적으로 참가하고 있습니다.

이들 현장과 직결된 교육을 통해 현재 상태를 정확히 파악 및 분석하는 힘, 이를 토대로 정책을 입안하고 실행하는 능력을 익힙니다.

다채로운 전문분야의 교원이 집결, 도시공간의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배운다

내진구조와 국내외의 도시계획, 도시환경해석(GIS 원격탐사) 연구자는 물론, 일급건축사 자격을 가진 교원 등이 지도합니다.

이런 건축과 토목에 관련된 분야외에도 사회복지와 시민운동 등의 연구자, 법조인 등도 교원에 포함되어 있어 도시공간의 하드웨어(건물, 인프라)부터 소프트웨어(운영, 생활)까지 폭넓게 배울 수 있는 것이 본 학과의 큰 특징입니다.

일급건축사 국가시험 수험자격을 취득할 수 있는 커리큘럼을 설치

본 학과에서는 문리융합형 학부의 특색을 살려, 원래는 건축계학부가 아니면 취득할 수 없는 일급건축사 국가시험 수험자격을 얻기 위한 커리큘럼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지정과목 단위를 습득한 학생은 졸업 후 2년간 실무경험을 거쳐 국가시험을 수험할 수 있습니다.

건축사로서 실무경험이 풍부한 전임교원이 수험자격취득을 위해 세세한 지도를 합니다.
문과 출신 학생이라도 건축사를 목표로 할 수 있습니다.

국제정책학과

산적한 과제를 해결로 이끌어 보다 좋은 국제사회의 실현을 지향한다

현재 국제사회에서는 민족과 종료 대립으로 인한 분쟁과 영토, 영공, 영해 등 주권 관련 대립, 격차와 빈곤문제, 개발에 따른 환경파괴, 인권침해 등 다양한 문제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본 학과는 국제적 시야와 폭넓은 지식을 갖추고 이런 과제들의 해결에 기여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인재 육성을 목적으로 합니다.

Department of International Policy Studies

실무가와 전문가로부터 배우는 다면적 국제정책

본 학과의 커다란 특징은 교원들의 전문분야가 다양하다는 것입니다.

국제기관과 기업, 공민청에서 실무경험을 쌓은 프로들과 국제무대의 일선에서 활약하는 전문가, 그리고 국제법, 국제정치, 국제경영 등의 분야에서 성과를 올린 연구자가 교원으로서 학생들을 지도합니다.

해외에 굵은 인맥을 지닌 실무가와 전문가 교원들로부터 평화, 발전, 인권 등 다면적인 시점에서 국제정책을 배울 수 있습니다.

UN과의 강한 유대를 살린 교육을 추진

UN이 제시하는 ‘국제사회의 평화구축’, ‘국제발전과 개발’, ‘인권 옹호’라는 3가지 과제를 테마로 연구를 추진해 온 본 학과는 1995년 학부 설치 이래 UN과의 연계를 다져 왔습니다.

여름방학 때 뉴욕 UN 본부를 방문하여 UN 직원의 강의를 수강하는 ‘UN 세미나’와 개발도상국에 학생 자원봉사를 파견하는 ‘UN 청년 자원봉사’ 등을 학습에 활용, 실무능력을 높이는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해외 연구 거점과의 교류를 살려 실습과 필드워크를 실시

본 학과에서는 각 교원이 연구활동과 실무로 배양한 해외 연구 거점과의 교류를 살려 해외 현장에서의 사례 연구와 실습, 필드워크 등을 적극적으로 실시합니다.

개발도상국 등 실제 현장을 체험함으로 그 지역이 안고 있는 과제와 그 배경, 세계와의 관계성을 이해하고, 국제사회에서 활약하기 위해 빼놓을 수 없는 과제발견과 분석능력 및 조직을 움직이는 힘, 실무능력을 기릅니다.

실천형 “세계시민” 육성 프로그램과 유학 등에 많은 학생이 참가

본 대학이 전교 규모로 실시하고 있는 ‘실천형 “세계시민” 육성 프로그램’을 비롯해 위에서 언급한 UN 세미나, UN 청년 자원봉사, 해외 인턴십, 교환유학과 중기유학, 단기 외국어 연수, 인도네시아 교류 세미나 등에 본 학과에서 공부하는 많은 학생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이런 해외 경험은 어학 운용 능력의 향상과 이문화 이해뿐 아니라 인간적으로도 큰 성장을 이루는 기회가 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