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학부

Public Relations Office        May 1, 2015

school of business administration

1912년 개설된 고등학부상과를 전신으로 하는 상학부는 본 대학 안에서도 긴 역사를 지닌 학부의 하나입니다.

6코스제를 도입하여 ‘진정으로 창조적인 능력을 지닌 비즈니스 퍼슨의 육성(Fostering Creative Minds for Business)’을 교육이념으로 합니다.

그 실적은 사회에서 높이 평가받고 있어 본 대학 안에서도 항상 높은 수준의 취직 결정율을 유지.
또한 공인회계사 및 세무사 자격취득을 커리큘럼면에서 서포트. 과거에 많은 회계사를 배출.

이 2가지 자격취득자수는 전국 최고 수준을 자랑합니다.

게다가 2014년도부터 상학부와 캐나다의 명문학교 마운트앨리슨 대학교, 양쪽의 학위를 취득할 수 있는 더블 디그리 제도를 도입하는 등 글로벌 인재의 육성에도 힘을 쏟고 있습니다.

코스 편성

School of Business Administration

경영 전문가로서 고도의 지식과 기능을 습득하기 위해 6개의 코스를 설치.
3학년부터 스스로 연구 테마에 맞는 코스를 선택합니다.

상학부

차세대 비즈니스를 창조하는 선발주자를 육성

기업의 행동원리와 구조, 관리기법, 사회적 책임을 체계적으로 배우는 것이 상학부.

다양한 영역의 교양교육과목, 충실한 전문과목을 이수함으로 논리적으로 생각하는 힘과 다면적인 시점에서 판단하는 힘을 키우고, 격동하는 시대에도 대응 가능한 힘을 가지고 기업 경영을 짊어질 인재와 상학관련 전문직을 기릅니다.

School of Business Administration

비즈니스 퍼슨의 토대를 만드는 전문기초 교육

경영학 기초, 부기 기초, 마케팅 입문 등의 기초과목과 이문화, 법, 환경 등 다채로운 영역을 배우는 교양기초과목, 교원과 학생의 교류를 통해 인격형성을 목표로 하는 연습 형식의 기초과목 이수로 비즈니스의 토대가 되는 지식을 1학년 때 습득합니다.

1학년부터 소인수 교육을 실시, 세미나의 전단계 강의와 상학연습

소인수 편성의 ‘상학연습’에서는 연습 형식의 수업을 통해 교원이 정성껏 지도.
그에 더해 다른 학생들과의 교류를 통해 신뢰관계를 쌓고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배양합니다.

또한 문헌 검색 방법과 레포트 작성 방법 등 연구에 빼놓을 수 없는 기초 기술의 습득을 도모합니다.

커뮤니케이션 능력, 프리젠테이션 능력을 세미나로 연마

세미나에서는 토론을 중시. 학생이 발표한 내용에 대해 교원과 학생들이 활발히 토의를 진행합니다.

이러한 학습을 통해 논리적 고찰력과 다각적 시야로 사물을 판단하는 힘, 커뮤니케이션 능력, 프리젠테이션 능력을 익힙니다.

산업계와의 연계를 강화 ‘경영의 현장’을 배우는 강의가 충실

기업이 강의를 제공하는 ‘기부강좌’를 비롯해 비즈니스의 제일선에서 활약하는 경영자와 기업인이 교단에 서서 국제정세를 비롯한 다양한 산업 토픽에 대해 강의합니다.

또한 기업의 실무 경험을 지닌 강사가 가르치는 과목도 다수 개강하고 있습니다.

깊게, 넓게 상학을 연구하는 학생단체 ‘상학회연구회’

학생이 주체가 되어 상학을 연구하는 ‘상학회연구회’로서 ‘회계연구회’, ‘학생경영연구회’, ‘광고연구회’, ‘국제비즈니스커뮤니케이션연구회’, ‘증권연구회’의 5단체가 활동.

각 연구회 모두 역사가 있고 수많은 학생들이 재적하고 있습니다.

고도의 교육을 지향하는 학생들을 지원, 조기 졸업제도를 이용해 대학원으로

본 학부에서는 각종 검정, 자격시험 합격자에게 그 시험에 따라 수업과목의 단위를 인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일정 조건에 달하면 3년만에 학부를 졸업하고 상학연구과 또는 경영전략연구과로 진학할 수 있는 ‘조기졸업제도’를 설치.
5년만에 대학원 석사 과정까지 마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