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학부

Public Relations Office        May 1, 2015

School of Economics

물건과 돈의 흐름을 논리적, 역사적, 정책적으로 분석하는 것이 경제학. 본 학부는 현실의 경제현상을 인식하고 실태를 정확하게 분석하는 힘을 기르는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기초부터 응용까지 계통별로 배우는 시스템을 채용, 4년간 실시되는 소인수 연습(세미나)의 실시, 자신의 장래를 생각하는 독자 커리어계 과목과 토론 대회 등의 특색있는 교육으로 사회를 경제적 견지로부터 분석하고 정책을 입안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사람을 육성.

수많은 졸업생이 산업계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코스 편성

2학년 때 스스로의 흥미와 목표에 따른 5개의 코스에서 하나를 선택.
1학년 때 배운 경제학의 기초지식과 폭넓은 시점을 토대로 연구를 실시합니다.

School of Economics

경제학부

소인수에 의한 세미나 활동을 중심으로 경제적 지식과 실천력을 습득

현실에서 일어나는 일에서 경제학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키고, 경제를 보다 깊이 이해하는 교육을 추진.
1학년부터 실시되는 소인수 연습(세미나)을 통해 자신의 연구내용을 넓혀 갑니다.

또한 토론이나 다른 대학 세미나와의 교류도 활발히 이루어져, 지적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경제 지식과 실천력을 쌓아 나갑니다.

School of Economics

전문과목을 코드화. 경제학을 단계적 및 체계적으로 학습

경제학을 체계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전문과목에 코드번호를 부여하고 있습니다.
100번대는 경제학 입문, 200번대는 각 전문의 기초, 300~400번대는 전문성 및 응용성이 높은 과목입니다.

자신의 목표에 맞춰 스텝 업하면서 경제학적 사고를 기를 수 있습니다.

선배가 후배를 지도한다

경제학을 앞으로 배워나가기 위해 ‘경제와 경제학의 기초’를 1학년의 필수과목으로 하고 있습니다.
강의에서 이해하지 못한 것을 보조하는 연습도 실시.

우수한 상급생이 1학년을 가르치는 러닝 어시스턴트제를 도입하여 학년을 초월한 관계를 조성할 수 있습니다.

외국어 습득을 통해 다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힌다

필수인 영어에 더해 프랑스어, 독일어, 중국어, 한국어, 스페인어 중에서 1언어를 이수합니다.

영어를 모국어로 하는 강사가 영어만으로 가르치는 ‘영어 인텐시브 프로그램’ 등 높은 언어 운용 능력을 기르는 강의가 각 언어에 설치되어 있습니다.

자신의 장래 설계로 이어지는 학부 독자적인 커리어 관련 과목

2012년도부터 ‘커리어 워크숍’ 등 학부 독자적인 커리어 관련 과목을 개강.
기업과 연계한 이들 과목은 학생이 꿈을 가지고 미래의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대학 재학 중에 미래를 위한 준비를 하는 것의 중요성에 대해 “깨달음”을 촉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세미나가 연구성과를 겨루는 인터세미나 대회

매년 가을에 개최되는 ‘인터세미나 대회’에는 1, 3학년생 전원, 2, 4학년 희망자가 참가.

세미나가 서로 시사 문제를 테마로 토론과 연구발표로 의논을 나누는 학부의 일대 이벤트입니다.

기획 및 운영은 학부 공식단체 ‘에코 세미나 위원회’가 담당합니다.

타대학과의 교류와 필드워크를 실시

세미나 단위로 학외 활동에 적극적으로 임하는 것도 본 학부의 특징.

학외 토론 대회나 연구발표회 참가 외에도 캄보디아나 베트남, 케냐 등에서의 필드워크를 실시하거나 유럽과 미국, 러시아, 중국, 한국 대학의 학생들과 교류를 나누는 일에 힘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