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학부

Public Relations Office        May 1, 2015

School of Sociology

사회학부는 1960년 개설, 5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전통있는 학부입니다.
한 학년에 650명의 학생이 재적, 다양한 분야의 전문연구자가 교원으로서 지도하고 있고 일본에서도 손에 꼽히는 규모를 자랑합니다.

또한 연구면에서도 젠더나 소셜 커뮤니티 등 다양한 분야에서 높은 실적을 올리고 있습니다.

‘사회•공생계’, ‘미디어•표상계’, ‘인간•심리계’의 3계열과 ‘글로벌 사회 영역’을 비롯한 총 7영역으로 나뉜 커리큘럼을 편성하여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흥미와 관심에 맞는 다영역 횡단적인 교육을 실현.

실증과 필드워크에 의한 입체적인 교육과 연구를 통해 복잡한 현대사회의 과제 발견 및 해결에 기여합니다.

학과 편성

그림과 같이 3개의 계열을 중심으로 7영역을 전개.

각 영역은 밀접히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 복수의 영역을 동시에 이수할 수 있는 등 영역의 테두리를 넘어 배울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습니다.

School of Humanities

사회학과

일본의 사회학계를 리드, 다각적 접근으로 현대사회를 해명한다

사람과 사람, 가족과 학교, 기업, 지역, 국가 등의 집단과 사람의 관계성에 대해 지역사회와 미디어, 심리 등 다방면에 걸친 학문영역으로 접근.

복잡해지고 있는 사회의 본질을 해명하고 과제의 발견과 해결을 목표로 합니다. 현대사회를 해석하기 위한 전문지식과 실천력을 배양하고 실사회에서 걷는 힘을 익힙니다.

Department of Sociology

흥미를 연구 테마로 기르는 단계적인 교육을 실천

본 학부는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연구성과를 높이기 위해 단계적인 교육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1학년 ‘사회학 릴레이 강의’에서 사회학의 즐거움, 폭넓음, 깊음을 알고 2학년 ‘중급 강습’에서 사물을 다각적으로 보는 법을 익히며 흥미를 연구 테마로 키우면, 그것이 3, 4학년의 연구로 이어집니다.

학년과 국적을 초월한 교류를 추친하면서 서로 배우는 환경을 정비

2012년도부터 학부 교육의 활성화를 목표로 학년과 국적을 초월한 교류를 나누는 프로젝트를 발족.
신입생 환영 캠프나 크리스마스 모임, 국제교류파티 등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본 학부의 학생들이 함께 배우고 서로 돕는 ‘피어 에듀케이션(Peer Education)’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4년 봄, 사회학부 건물이 그랜드 오픈

2014년 봄에 새로운 건물이 완성되어 ‘지적 거처’를 컨셉트로 한 공동학습실과 사회심리실험실, 사회조사실습실 등 정비된 교육, 연구기반이 본 학부의 발전을 지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