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부

Public Relations Office        May 1, 2015

School ofTheology

기독교와 그 관계를 단면으로 현대를 사는 인간사회 및 사회를 고찰

신학부는 1889년 간세이가쿠인 창립과 동시에 개설된 본교에서 가장 오래된 역사를 지닌 학부입니다.
개설 이래 “기독교 전도에 종사(가쿠인 창립시의 ‘헌법’ 제2관 ‘목적’)”하는 인재의 육성을 그 이념의 근간으로 하며, ‘학문으로서의 신학’을 탐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신앙의 여부를 떠나 모든 학생이 서로 다른 가치관을 존중하면서 함께 배우고 있습니다.
기독교를 단면으로 사상과 문화, 사회, 인간의 본질에 대해 깊이 고찰합니다.

졸업생은 교회, 학교, 일반기업, 복지법인 등 폭넓은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코스 편성

‘기독교 전도자’ 및 ‘기독교 사상과 문화’의 2코스를 설치.

1학년은 두 코스 모두 기독교 신학의 기초를 학습.
2학년부터는 보다 깊은 전문과목에 더해 각자의 흥미와 관심에 맞춰 폭넓은 수업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기독교 전도자 코스

전문지식과 실천력을 지닌 전도자를 육성

본 코스에서는 기독교 전도자로서 필요한 깊은 지식과 실천력의 습득을 목적으로 커리큘럼을 편성.
필수과목으로서 신약성서가 기록된 언어인 그리스어를 이수.
그리고 히브리어와 라틴어 등과 매일의 예배 및 교회에서의 활동 등의 구체적인 방법론도 배웁니다.

기독교 사상과 문화 코스

기독교를 통해 문화와 사회적 현상 및 과제를 해명

성서 등을 통해 기독교라는 세계적인 사상의 핵심에 접근하고, 현대사회에서 기독교의 역할과 가능성을 고찰.
학문의 영역을 넘어 문화나 미디어, 정치, 경제 등 현대사회의 다양한 현상 및 과제를 기독교의 시점에서 해명합니다.

course

4가지 영역으로부터 기독교에 대한 이해를 넓힌다

각각 독립해 있으면서도 상호 관련된 ‘성서학’, ‘역사신학 및 기독교 문화’, ‘조직신학 및 기독교 사상’, ‘실천신학’의 4가지 영역으로부터 기독교에 대한 이해를 넓힙니다.

또한 현대사회의 현상과 과제를 알기 위해 사회활동 현장 및 기독교 이외의 종교를 파악하는 필드워크 등도 실시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교육들을 통해 기독교와 사회의 관련성에 대해 고찰합니다.

신학연구를 리드하는 연구자가 지도, 제일선의 자료 및 문헌이 충실

전통있는 신학연구의 거점으로서 제일선의 연구자가 교원으로서 집결.
그리고 세계적 수준의 자료 및 문헌을 갖추고 있습니다. 히브리어, 그리스어, 라틴어, 고대 이집트에서 사용되던 콥트어 등을 비롯한, 다른 대학에서는 좀처럼 배울 수 없는 과목을 이수할 수 있습니다.

소인수제로 학문으로서의 ‘신학’을 배운다

본 학부는 소인수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학생 한 사람 한 사람의 개성을 존중한 교육을 통해 대화 능력과 인간력을 키우는 것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실사회의 상황과 실천적 과제를 도입한, 학문으로서의 ‘신학’을 배우고 자기자신의 삶의 방식, 역할을 생각합니다.

Q&A 자주하는 질문과 대답

Q 입학시에 성서에 관한 지식은 필요합니까?

A 전문적인 지식이 없어도 괜찮습니다.

‘기독교 사상과 문화 코스’는 크리스천이 아닌 학생들에게도 개방되어 있으며, 입학할 때까지 성서를 접할 기회가 없는 사람도 많이 있습니다.

신학부의 커리큘럼은 입학 1년째에 구약성서 입문, 신약성서 입문을 배치하고 있어, 전문적인 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아도 기독교에 대해 기초적인 것부터 배워가기 때문에 전혀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Q 신학부 졸업생 중에는 전도자가 되는 사람이 많습니까?

A 졸업생은 폭넓은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기독교 전도자 코스’에서는 대학원 진학을 거쳐 교회관계자 또는 중학교 및 고등학교 종교과(성서과)의 교사가 되는 사람도 있는데, 기독교 사상과 문화 코스생을 포함한 신학부 졸업생의 진로는 다채롭습니다.

신학부에서 배운 것을 살려 사회복지관련 및 기독교 계열 NPO 또는 일반기업 등 각각 개성을 발휘할 수 있는 폭넓은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